주로 사용하는 마우스 브랜드는 키크론과 로지텍. 그 외에는 한성컴퓨터, 앱코, 씽크패드(레노버) 등의 마우스를 사용했었다. (애플 매직마우스는 논외)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고양이 털이 센서를 가리거나 막아서 마우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다. 다른 마우스들은 다 괜찮았는데, 유독 앱코에서 나온 마우스는 고양이 털에 더 자주 오류가 났다.

가장 만족스러운 마우스

1. MX MASTER 3S

가장 만족스러운 마우스는 로지텍의 MX MASTER 3S였다. 가장 오래 불편 없이 사용했으나, MX Mechanical Mini와 함께 동생을 줬다. 그 이후로 비싸서 다시 못 사는 중이다. 주로 쓰는 다른 마우스에 비해 약간 무겁지만, 무거운게 단점으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그립감이 훌륭했다.

2. 키크론 마우스

키크론에서 나온 마우스는 모두 유사하다. (모두 비슷한 시기에 사서) 동일한 버튼, 동일한 센서와 비슷한 무게에 약간 다른 모양과 크기로 나온다. 로지텍 최상위 사무용 마우스에 비해 클릭음 소음(저소음 마우스를 안 만들어준다. 요청은 꽤 있는거 같은데)이 있고, 가벼운 만큼 고급스러움은 떨어지지만 가격이나 편리성이나 성능이나 마감이나 모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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